
모로코 전통음악을 하는 가수 투다. 지금은 동네 바에서 남자들의 시선이나 받으며 노래하는 신세지만 그녀에겐 대도시인 카사블랑카로 떠나 진짜 예술가로 성공하겠다는 계획이 있다. 그리고 소리를 듣지 못하는 아들에게 행복한 미래를 선물하는 게 꿈이다. 어느 날, 드디어 기회가 찾아오자 투다는 꼭 데리러 오겠다는 약속을 남긴 채 카사블랑카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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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 1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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