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세기 초 베니스, 뛰어난 음악 프로그램으로 명성 높은 피에타 고아원에 사는 스무 살의 바이올린 천재 체칠리아. 뛰어난 재능을 가졌지만 고아원에 고립되어 다른 원생들처럼 결혼만이 유일한 탈출구인 듯 보인다. 그러나, 천재적이고 야심찬 작곡가 비발디가 새로운 음악 교사로 부임하며, 그와 그의 음악과의 예술적 교류를 통해 그녀는 불가피해 보였던 운명에 도전할 힘을 찾게 된다.
본편
본편 · 110분
시간으로 장면 찾기
정확한 시간이 아니어도 가까운 장면부터 둘러볼 수 있어요.
이 시간대에는 아직 등록된 장면이 없어요.
이 시간에 첫 장면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