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즈를 사랑했던 친 형의 갑작스런 죽음 이후, 한태이는 음악에 열정을 잃어버리고 오랜 시간 방황한다. 그런 태이에게 나타난 전학생 윤세헌은 학교연습실에서 형이 좋아하던 재즈곡을 연주하며 태이의 신경을 긁게 된다. 클래식 전공이지만 남몰래 재즈를 동경하던 세헌과 연습실을 두고 실랑이를 벌이며 다투는 날이 많아지지만, 점점 서로에 관해 알아가며 둘의 관계는 복잡하게 흘러가는데...
본편
본편 · 136분
시간으로 장면 찾기
정확한 시간이 아니어도 가까운 장면부터 둘러볼 수 있어요.
이 시간대에는 아직 등록된 장면이 없어요.
이 시간에 첫 장면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