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음악을 만나는 마다가스카르의 아이들. 사진가 신미식, 작곡가 장태화, 그리고 음악 봉사단. 낯선 땅, 마다가스카르를 찾아 우쿨렐레와 합창을 가르친다. 악기를 잡아본 적 없던 아이들은 작은 멜로디 속에서 웃음을 찾고, 그렇게 꿈을 키워간다. 50명의 우쿨렐레 연주단과 100명의 합창단. 운동장에 울려 퍼지는 노래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아이들의 삶을 밝히는 희망의 선율이 되어 세상에서 가장 순수하고 따뜻한 무대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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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 7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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