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물로 찾아온 만남, 예정된 이별. 푸바오의 중국 귀환 일정이 결정되고, 사랑하는 이들의 아쉬움이 커져만 간다. 마침내 다가온 이별의 순간, 푸바오의 행복을 위해 애써 담담해 보였던 강바오와 송바오 역시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헤어질 때를 알기에 매 순간 진심이고 애틋했던 그들. 1354일, 그동안의 못다 한 이야기. 안녕, 그리고 안녕…
본편
본편 · 94분
시간으로 장면 찾기
정확한 시간이 아니어도 가까운 장면부터 둘러볼 수 있어요.
이 시간대에는 아직 등록된 장면이 없어요.
이 시간에 첫 장면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