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 미 이프 유 캔
52:22
FBI 요원 칼에게 처음으로 잡힐 위기에 놓인 프랭크가 자신도 요원인 척 태연하게 연기하고, 지갑까지 건네며 칼을 속인 뒤 그대로 빠져나가는 장면.
처음으로 제대로 잡힐 위기였는데도 당황하지 않고 오히려 비밀 요원인 척 연기해 빠져나가는 프랭크. 이 순간만큼은 칼보다 한 수 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