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학으로 우주의 작동 방식을 설명할 수 있다고 믿는 수학영재 형주. 엄마를 유전병으로 떠나보내자 자신 역시 그럴 확률이 높다는 것을 깨닫고, 닮은 곳 하나 없는 아빠 대신 신장을 줄 수 있는 친부를 찾기로 한다. 그런데, 도대체 누가 아빠인가? 삶의 오류와 변수를 바로잡기 위해 자신의 기원을 찾아 떠난 수학영재 형주의 인생 수학여행이 시작된다!
이 작품 전체에 대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남길 수 있어요.
아직 이 작품에 작성된 작품글이 없어요.
첫 작품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