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2024
오늘부터 1일
경찰공무원을 꿈꾸지만 날라리의 인생을 살고 있는 지은. 범생이 같지만 스포츠토토에 빠져 사는 진구.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의 데이트 첫 날, 집 안으로 숨어들어온 탈주범으로 인해 그들의 하루는 개차반, 개싸움의 난장판이 된다.
이 작품 전체에 대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남길 수 있어요.
아직 이 작품에 작성된 작품글이 없어요.
첫 작품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