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할라로 떠난 '바지'를 되찾고자 하는 '마이키'와 그에 맞서 도쿄 만지회를 무너뜨리려는 '카즈토라'를 중심으로 도쿄 만지회의 운명을 가를 치열한 싸움이 드디어 막을 올린다. "더 이상 소중한 사람을 잃게 하고 싶지 않아" 사랑과 우정을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비극적인 운명을 타파해야 하는 '타케미치'의 마지막 승부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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