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술을 전공했지만 자리를 잡지 못하고 인기 현대 미술가의 어시스턴트를 하고 있는 사와다. 삶에 대한 의지도 기력도 없이 시키는 일만 하던 그는 어느 날 퇴근길에 팔을 다치고 직장에서 해고된다. 우연히 방바닥의 개미를 따라 동그라미를 그린 사와다는 그림이 SNS를 통해 유행처럼 확산되면서 하루아침에 차세대 예술가로 유명세를 얻는데…
이 작품 전체에 대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남길 수 있어요.
아직 이 작품에 작성된 작품글이 없어요.
첫 작품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