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전 수행 중 테러범에 의해 동료를 잃은 마약단속국 요원 ‘앤서니’(캠 지갠뎃)는 이후 조직의 배후가 거물급 테러리스트 ‘빈 파리’라는 정보를 입수하고, 복수를 계획한다. 한편, 특수 작전 암살 요원의 삶을 정리하고 여유로운 은퇴 생활을 보내던 ‘닉’(톰 베린저)은 전 동료로부터 ‘빈 파리’를 돕는 인물들을 제거해달라는 부탁을 받게 된다. 그렇게, 두 사람은 각자의 목적을 가지고 테러 조직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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