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2023
지난 여름
어느 농촌 마을. 면사무소에서 일하는 젊은 청년 민우는 아버지와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으며 종종 친한 친구 성훈과 어울려 지낸다. 날씨는 꼭 농부들의 마음 같지만은 않고, 민우는 오늘도 조용한 삶을 지속한다.
이 작품 전체에 대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남길 수 있어요.
아직 이 작품에 작성된 작품글이 없어요.
첫 작품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