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인다이닝의 심장, 프랑스 파리. 그곳에서 다시, 꿈을 플레이팅하다! ‘그랑 메종 도쿄’로 아시아 최초 미슐랭 3스타를 달성한 천재 셰프 오바나. 이번엔 미식의 본고장 파리에서, 새로운 전설에 도전한다. 세계의 거장들이 모인 무대, 그곳에서 최초의 아시아 셰프 3스타를 노린다. 주방의 불꽃보다 뜨거운 열정, 차별을 뚫고, 국경을 넘어 모든 것을 건 궁극의 미식 코스를 준비한다.
이 작품 전체에 대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남길 수 있어요.
아직 이 작품에 작성된 작품글이 없어요.
첫 작품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