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약 밀매 혐의로 기소된 청년의 사건을 맡게 된 형사 출신 검사 ‘곽자호’(견자단). 곽자호는 사건을 담당한 구백문 변호사의 부당한 변호로 청년이 억울하게 기소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수사를 진행할수록 홍콩에 마약을 유통하는 거대 조직의 뒤를 구백문 변호사가 봐주고 있다는게 밝혀지고, 곽자호는 정의를 위해 목숨과 경력을 걸고 수사에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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