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타모츠랑 같이 공부해 볼까봐” 직장인. 대학 동기인 사토 타모츠와 연애 동거 중인 그 여자, 사토 사치. “사치, 너 진심으로 변호사가 되려고?” 아르바이트 및 사법시험 N수생 그 남자, 사토 타모츠. 사치는 타모츠의 거듭되는 시험을 응원하기 위해 처음으로 사법시험에 도전한다. 그리고 결과 발표 당일, “있다! … 사치 번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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